LOVE - 76

  1. 2014.08.17 140815 SMT in Seoul
  2. 2014.07.17 140716 fashion kode - 아이돌에게 흰 옷은 반칙 아닌가요?? (1)
  3. 2014.07.08 140601/140602 엑소 콘서트 in 홍콩 (1)
  4. 2014.02.06 종인이가 보고싶을땐 사진을 모아모아
  5. 2014.01.14 0114 두번째 맞는 생일













Posted in : LOVE at 2014.08.17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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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저장도 클릭해서! 




청순이 터져버리자나여...T_T.... 





완댜님 같은 종인이. 머리 짙게 염색하니까 단정하고 또 다정하고 또 청순하고 또.. 또.. 






나는 종인이 이 표정이 좋다. 웃고 있으면서도 웃음을 참는 이 표정. 

씰룩 올라간 광대가 축 쳐진 눈꼬리가 앙 다문 입술이 그 어느것 하나 사랑스럽지 않은게 없다.






내가 사랑하는 오빠 손. 







이 각도의 종인이는 새치름한 눈매와 입매가 돋보여서 좋다. 안좋은게 어디있겠냐만은...





처연ㅂ_ㅂ..





씽나쏘 애긔 씽나쏘 막 웃어~ 웃눈고야~~





만 백성을 굽어 살피는 자애로운 젊은 왕같다. 나는 그 왕께 매일 같이 조공을 바치는 성실한 백성이 될테얌.



패션쇼가 벌써 몇번인데 오늘 종인이는 어색해하고 어쩔줄 몰라하는게 귀여워서 뎡말이지.. 요새 종인이 커리즈마 넘치고 섹시 터지는거만 보다가 이렇게 귀엽고 청순한걸 보니까는 또 정신 몬차리겠네. 정말 흰 옷은 반칙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우리 앞으로도 자주자주 입혀주도록 해요. 








Posted in : LOVE at 2014.07.17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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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보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 수 있으세요>_ㅇ


한 달 지나고 보는 한 달 전의 종인이.












그림처럼 멈춘 종인이. 월광 부를 때의 종인이는 다른 춤을 출때보다 고요하여 노래 제목처럼 금세 달빛처럼 흩어질 것 같다. 






망태기 타서 씐나쏘 ㅂ▽ㅂ!!






올라간다아ㅏㅏ





뜨자마자 드러눕기. 제 집 처럼 편안한.. 





브이해주는 건 포토타임 가지라는 친절인가ㅂvㅂ





지켜보고 있다.






긔부니 조아 ╰(*ㅂ○ㅂ*)╯






발목 씹덕





달빛 아래서 추는 너를 위한 세레나데.





≥▽≤






언제봐도 김종인 다운 김종인의 개인무대. 은발에 빨간 렌즈는 현실감이 떨어지는게 광기어린 분위기를 

극대화 시킨다 생각했는데, 앞으로 보여줄 흑발 무대는 어떤 느낌이 들지 몹시 기대가 된다.






노래하는 완댜님













저 내랴 주세여... ㅂㅅㅂ





안니야 그거 돌려야대~~










널 보는 날 보는 널 보는 나













판판한 등판도 좋고 곧고 다부진 어깨도 좋고, 뭉툭하면서 또 섬세히 움직이는 손가락도 좋다.

뒷모습만 봐도 어떤 표정으로 춤을 출지 상상이 되는 종인이의 표현력도 좋고 거기에 익숙해져 

금세 상상할 수 있게 만들어준 시간들도 좋다. 








엑소가 벌써 콘서트를 하고 전 세계적으로 투어를 도는 시기가 왔다니. 아직도 새삼스럽게 놀랍고 또 새삼스럽게 감동이다.

언제고 함께 걸어준다고 하였으니, 그 말만 믿으며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 걷는다. 

종인이의 시간을 낱낱이 담을 수 있어서 나는 영상이 좋았는데, 흘러 보내는 순간을 기록하는 사진도 

확실히 매력이 있다는걸 요번에서야 느꼈다.

나 왜 몸 두개 아니야?8ㅅ8..




 

Posted in : LOVE at 2014.07.0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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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한 혓바닥..!!







이마도 예뿜







울어라 울어라 >▽<







춤추는 아카







초대형 망태기 하나만 가져다 주세요







노래하는 통통한 입술 ㅂ3ㅂ







고갱님 엑소는 이쪽입니다.




순서는 역행. 튓에만 올렸던 사진들이 어디로 갔는지 찾을수가 업다. 아아 파일 정리 제대로 안한자의 말로인가..8ㅅ8 그것들은 차차 추가하도록 하고 올리고보니 다 올해 올린 사진들임. ㅇ아아아ㅏ아ㅏ아앙아아아아 종인아 보고싶어;ㅅ; 둉이나.. 마니 죠아해..ㅜㅜ 




Posted in : LOVE at 2014.02.0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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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돌아 벌써 종인이의 생일이 왔다. 바뀌어 버린 해에, 한살 더해지는 나이에 짜증낼새도 없이 훌쩍 다가오는 종인이의 생일은 무언가 항상 급박하다. 연말이 끝나고 이제 연초가 되어서 마음도 부산스러운데 몸까지 부산스럽고, 그 와중에도 종인이 생일은 또 소홀할 수 없어서 두배 세배씩은 더 바쁜 기분이다. 올 해도 그랬다. 2014년 들자마자 이렇게 바빠도 되나 싶을 정도로 바빴다. 그와중에도 종인이 생일은 챙겨야 하니 짬짬이 영상을 준비하고 또 선물을 준비했다. 작년에 급하게 선물을 준비하면서 올해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더 성대하게 챙겨주리라 마음먹었는데 올해도 크게 다를게 없단 사실이 슬프다. 다를바가 없는게 아니라 찍어놓은 사진도 정리하지 못했으니 작년보다 더 하다. 내 소듕한 종인인데..

이제 2년째 지켜보는 종인이는 많이 컸다. 얼굴도 많이 컸고 마음 씀씀이도 많이 컸다. 여전히 예쁜말을 해주고 여전히 멋진 춤을 보여주지만은 그 안에 성장이 있었다. 차근히 서두르지않고 착실하게 크고 있다. 나는 이 곳에 고목처럼 박혀있는데 종인이는 쭉쭉 성장하고 있다. 어느순간 내가 종인이의 성장에 따라가지 못할까 요새 문득 걱정이 든다. 나는 종인이와 발맞추어 걷기보다는 그 한발짝 뒤에서 그 등이 향하는 곳을 보고 싶었다. 그래서 부지런히 따라 걷는다고 생각했는데 내 걸음은 멈추어 있었던 모양인지 어느새 종인이의 등이 저만치 멀어졌다. 
올해 종인이 생일에는, 종인이의 행복과 함께 나의 노력을 바라고 싶다. 종인이의 걸음을 늦추라 말하고 싶지 않다. 그 속도에 힘겨울지언정 따라 맞추어 걷고 싶다. 종인이가 나의 자랑하고 싶은 아이돌이듯, 나 또한 종인이의 자랑하고 싶은 팬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야 균형이 맞는다. 내 가수를 깎아먹는 팬은 될 수 없으니, 올해엔 나의 노력을 함께 빌어본다. 나는 할 수 있을 것이다. 김종인 팬이잖아.

언젠가 뒤돌아봤을때 저 아득히 먼 데뷔 시절을 떠올리며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이제 겨우 마마에서 한걸음 뗐으니, 앞으로 갈 길이 멀다. 종인이도, 나도. 힘내야겠다. 

그러니 오늘 하루 종인이는 푹 쉬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짊어질 짐도(멋짐이라거나) 많고 점차점차 어깨가 무거워질텐데 생일만이라도 그 모든거 다 내려놓고, 카이가 아닌 김종인으로써 푹 쉬었으면 좋겠다. 비록 스케줄이 있지만ㅜㅜ 생일날 팬들과 함께 맞이 하지만~! 난 좋지만~!! 많은 사람에게 받은 축하만큼이나 종인이가 편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기를. 이젠 생일이 귀한 휴식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쯤은 멍하게 누워있어도 좋잖아. 그게 바쁜 종인이에겐 오히려 특별한 하루가 될터이니, 바라옵건데 종인이가 오늘 하루 푹 쉴 수 있길. 더불어 나님은 어서 빨리 달릴 준비를 하길. 

블로그에 와주시고 제 영상을 봐주시는 많은 분들 모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종인이 생일이니까요. 해피해피♡




Posted in : LOVE at 2014.01.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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