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시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 수 있으세요>_ㅇ


한 달 지나고 보는 한 달 전의 종인이.












그림처럼 멈춘 종인이. 월광 부를 때의 종인이는 다른 춤을 출때보다 고요하여 노래 제목처럼 금세 달빛처럼 흩어질 것 같다. 






망태기 타서 씐나쏘 ㅂ▽ㅂ!!






올라간다아ㅏㅏ





뜨자마자 드러눕기. 제 집 처럼 편안한.. 





브이해주는 건 포토타임 가지라는 친절인가ㅂvㅂ





지켜보고 있다.






긔부니 조아 ╰(*ㅂ○ㅂ*)╯






발목 씹덕





달빛 아래서 추는 너를 위한 세레나데.





≥▽≤






언제봐도 김종인 다운 김종인의 개인무대. 은발에 빨간 렌즈는 현실감이 떨어지는게 광기어린 분위기를 

극대화 시킨다 생각했는데, 앞으로 보여줄 흑발 무대는 어떤 느낌이 들지 몹시 기대가 된다.






노래하는 완댜님













저 내랴 주세여... ㅂㅅㅂ





안니야 그거 돌려야대~~










널 보는 날 보는 널 보는 나













판판한 등판도 좋고 곧고 다부진 어깨도 좋고, 뭉툭하면서 또 섬세히 움직이는 손가락도 좋다.

뒷모습만 봐도 어떤 표정으로 춤을 출지 상상이 되는 종인이의 표현력도 좋고 거기에 익숙해져 

금세 상상할 수 있게 만들어준 시간들도 좋다. 








엑소가 벌써 콘서트를 하고 전 세계적으로 투어를 도는 시기가 왔다니. 아직도 새삼스럽게 놀랍고 또 새삼스럽게 감동이다.

언제고 함께 걸어준다고 하였으니, 그 말만 믿으며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 걷는다. 

종인이의 시간을 낱낱이 담을 수 있어서 나는 영상이 좋았는데, 흘러 보내는 순간을 기록하는 사진도 

확실히 매력이 있다는걸 요번에서야 느꼈다.

나 왜 몸 두개 아니야?8ㅅ8..




 

Posted in : LOVE at 2014.07.08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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